2015년 제24회 공인노무사 1차 민법 64번

2015년 제24회 공인노무사 1차민법
64. 민법상 손해배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채무는 채권자의 청구가 있어야 이행지체가 된다.
불법행위로 인하여 손해와 이득이 동시에 발생한 경우에 그 손해발생에 대하여 피해자에게도 과실이 있다면 먼저 손해액에서 과실상계를 한 후에 이득을 공제 하여야 한다.
특별손해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특별한 사정에 관해서 알았거나 알 수 있었던 것으로 족하고, 손해액까지는 예견가능성이 필요하지 않다.
가해행위와 피해자측의 요인이 경합하여 손해가 발생하거나 확대된 경우에는 그 피해자측의 요인이 체질적인 소인과 같이 피해자측의 귀책사유와 무관한 것이라도, 법원은 손해배상액을 정하면서 과실상계의 법리를 유추적용할 수 있다.
매매 당사자가 계약금으로 수수한 금액에 관하여 매수인이 위약하면 이를 무효로 하고 매도인이 위약하면 그 배액을 상환하기로 하는 뜻의 약정을 한 경우, 실제 손해액이 예정액을 초과하더라도 그 초과액을 청구할 수 없다.
2015년 제24회 공인노무사 1차 · 민법 64번
정답
💡 해설 · 현행 기준
① 옳지 않다.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채무는 이행기의 정함이 없는 채무이지만 채권자의 최고를 기다릴 필요 없이 불법행위 성립과 동시에 지체에 빠진다는 것이 판례이다. ② 옳다. 손해와 이득이 동시에 발생한 경우에는 먼저 산정된 손해액에서 과실상계를 한 다음 이득을 공제하여야 한다는 것이 판례이다. (민법 제763조, 제396조) ③ 옳다. …
② 불법행위로 인하여 손해와 이득이 동시에 발생한 경우에 그 손해발생에…… ③ 특별손해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특별한 사정에 관해서 알았거나 알 수 있…… ④ 가해행위와 피해자측의 요인이 경합하여 손해가 발생하거나 확대된 경우에…… ⑤ 매매 당사자가 계약금으로 수수한 금액에 관하여 매수인이 위약하면 이를……
선지별 해설 · 근거 조문·판례 · 현행 기준 반영 근거 · OX 복습은 앱에서
시험랩 앱에서 이 문제 풀기 · 전체 해설 보기
공인노무사 1차 기출 문제은행 · 선지별 해설과 OX 복습
시험합격연구소 · 대표 황경호 · 사업자등록 451-40-01386 · contact@sihumla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