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제27회 공인노무사 1차 민법 63번

2018년 제27회 공인노무사 1차민법
63. 지명채권의 양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채권양도의 대항요건인 채무자의 승낙에는 조건을 붙일 수 있다.
채권양도행위가 사해행위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도 양도통지가 별도로 채권자취소권 행사의 대상이 된다.
근로자가 그 임금채권을 양도한 경우, 양수인은 사용자에 대하여 임금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
채무자는 채권양도를 승낙한 후에도 양도인에 대한 채권을 새로 취득한 경우에 이를 가지고 양수인에 대하여 상계할 수 있다.
채권양도에 대한 채무자의 승낙은 양도인에게 하여야 하며, 양수인에게 한 경우에는 효력이 없다.
2018년 제27회 공인노무사 1차 · 민법 63번
정답
💡 해설 · 현행 기준
① 옳다. 채권양도의 대항요건인 채무자의 승낙은 관념의 통지이지만 이의를 보류하거나 조건을 붙여서 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이 판례이다. (민법 제450조 제1항) ② 옳지 않다. 양도통지는 채권양도의 대항요건에 불과하여 그 자체가 독립한 사해행위가 되지 않으므로, 양도행위가 사해행위가 아닌 이상 통지만을 따로 취소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이다. ③ 옳지 않다. …
② 채권양도행위가 사해행위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도 양도통지가 별도로 채…… ③ 근로자가 그 임금채권을 양도한 경우, 양수인은 사용자에 대하여 임금의…… ④ 채무자는 채권양도를 승낙한 후에도 양도인에 대한 채권을 새로 취득한…… ⑤ 채권양도에 대한 채무자의 승낙은 양도인에게 하여야 하며, 양수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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